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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20
    만나야 통일이다
  2. 2015.02.13
    [세월호 도보행진] 엄마아빠의 수학여행
  3. 2015.01.08
    (세월호200일미니다큐) 엄마의 200일
  4. 2014.09.30
    그 날, 그 곳 사람들
  5. 2014.07.30
    <세월호 특별법 제정>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6. 2014.04.29
    (세월호 추모영상)이런나라가 되게 해서 미안합니다 (5)
  7. 2014.01.14
    위기탈출 국정원 (2)
  8. 2013.09.16
    범죄의 재구성(국가보안법)
  9. 2013.09.13
    내란의 정석
  10. 2013.08.05
    (패러디)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

 

1989년 문익환 목사님은  "벽을 문으로 알고 나가면 길이 열린다" 라는 말씀처럼

방북을 통해 4.2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그렇게 문목사님이 걸어간 통일의 길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으로

이어지며 통일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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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6일부터 2월 14일까지 세월호 엄마,아빠들이 걸었습니다.

다시 떠나는 수학여행길입니다.

아이가 배로 갔던 마지막 길을 엄마,아빠가 다시 걸었습니다.


"세월호를 인양하라"

아직 바닷 속에는 아이들과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 선생님, 마지막을 함께 했던 일반인 희생자분들이 남아 계십니다.

엄마,아빠에겐 세월호를 온전히 인양해서 진실을 밝히는 것만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전부이기에 걷고 또 걷습니다.


하지만 그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

전국 곳곳 가는 곳마다 기다리고 있는 따뜻한 가족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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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이고 동반자였던 아이들이 떠난지 200일

엄마들은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가장 힘든 건 아이들이 왜 이런 억울한 죽음을 당해야 했는지 그 이유를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엄마들은 밤낮으로 직접 거리를 다니며 진실규명을 호소하며 200일을 보냈습니다. 

엄마들은 그 암흑같은 터널 속에서 빛이 되어 준 많은 국민들에게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울것이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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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아시안게임 기간에 만난 
낯설고도 반가운
그 날, 그 곳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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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그 차디찬 바다 속에서 어른들을 믿고
어른들이 만든 이 정부를 믿고 기다렸을 아이들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안합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분노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다큐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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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국가정보원의 불법 대선개입의 증거가 드러나고  국민들은 국정원 해체를 요구한다 . 위기탈출을 위해 그들이 선택한 방법은..


제목: 위기탈출 국정원

기획,연출: 공연예술창작터 수다

촬영,편집: 다큐창작소

제작시기: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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