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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8
    교과서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 2015.10.27
    감정노동자, 당신의 가족입니다
  3. 2015.09.02
    사랑합니다 김승교 (故김승교 변호사를 추모하며) (3)
  4. 2015.07.16
    의좋은 형제 이야기(feat.탄저균)
  5. 2015.04.24
    3분만에 알아보는 "세월호 시행령"
  6. 2015.04.21
    끝내 상영되지 못한 세월호 추모영상
  7. 2015.04.20
    4.16약속.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8. 2015.04.20
    만나야 통일이다
  9. 2015.02.13
    [세월호 도보행진] 엄마아빠의 수학여행
  10. 2015.01.08
    (세월호200일미니다큐) 엄마의 200일



2015년, 정부가 역사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국정교과서.

그 역사는 어떻게 되고, 역사교과서를 국정화 하려는 숨은 뜻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미래 세대에 대한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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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인가요?
모두 똑같은 '나'이지만 집에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불리는 이름은 다릅니다.
불리는 이름이 다르다고 해서 받는 취급도 달라야 하는 걸까요?

우리 사회에 화두가 되고 있는 '갑질'.
갑질의 가장 큰 피해자는 감정노동 종사자들입니다.
감정노동자들이 우리에게 친절하다고 해서 이들을 '막 대할 권리'까지 구매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감정노동자들이 어쩌면 우리의 친구, 이웃, 가족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이 영상은 '2015 안양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안양나눔여성회'와 함께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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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부유한 길은 뒤로하고 스스로 가장 낮고 힘든 길을 걸어오신 故김승교 변호사님.

돈 안 되고 힘든 국가보안법 사건이라면 언제나 맨 앞에서 변호를 하다가 파직된 변호사.

평생 다른 이를 위해 싸우다, 세월호 단식 중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서야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이.


허허 웃으며 남을 위해 살아오신 그 생을 우리가 기억하고 따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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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국내에 탄저균을 반입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것도 살아있는 탄저균이 섞인 것을 말이죠.

만약에 이번 이슈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언제까지고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영상은 어느 의좋은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눈물날 정도로 우애가 좋은 이 형제의 모습이 어째 낯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형제는 언제까지 이런 우애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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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령이 뭐야?"
"왜 세월호 유가족들은 아직도 싸우는 거지?"

600만 시민의 서명으로 만들어낸 '세월호 특별법'.
그런데 정부에서 내놓은 '세월호 시행령'은 오히려 지금껏 쌓아온 모든 것들을 다시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월호 유가족들은 정부의 시행령 폐기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주변에 아직 '세월호 시행령'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보여주세요.
세상을 바꾸는데 3분이면 결코 긴 시간이 아닙니다.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의 박주민 변호사님 해설 영상에서 발췌했습니다)
https://youtu.be/tlABZ7dbQ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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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주기가 되는 오늘, 2015년 4월 16일.
2시 안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세월호 1주기 합동추모식'에서 상영될 영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어제부터 SNS 상에서 들리던 이야기대로 였습니다.
대통령은 유가족들의 요구와는 달리 '엉터리 세월호 시행령 개정'에 대해선 입장변화 없이 유가족이 모두 철수한 빈 팽목항에 가서 '아무도 없는 유가족을 위로'하며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이 향한 곳은 유가족이 공식 초청한 안산 추모식이 아니라 사진 찍기 좋은 팽목항이었습니다.
이는 1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정부가 유가족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이에 항의하며 공식 추모제를 취소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더 이상 '추모'만 하고 있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에 304명의 희생자를 생각하며 만든 추모영상을 인터넷에 올립니다.
저희는 세월호의 제대로된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유가족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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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은 국민들의 철저한 진상규명에 대한 열망으로 만들어졌다. 그런데 정부는 특별조사위를 공무원들이 장악해서 진상규명을 봉쇄하는 시행령안을 발표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 진실을 감추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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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9년 문익환 목사님은  "벽을 문으로 알고 나가면 길이 열린다" 라는 말씀처럼

방북을 통해 4.2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그렇게 문목사님이 걸어간 통일의 길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으로

이어지며 통일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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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6일부터 2월 14일까지 세월호 엄마,아빠들이 걸었습니다.

다시 떠나는 수학여행길입니다.

아이가 배로 갔던 마지막 길을 엄마,아빠가 다시 걸었습니다.


"세월호를 인양하라"

아직 바닷 속에는 아이들과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 선생님, 마지막을 함께 했던 일반인 희생자분들이 남아 계십니다.

엄마,아빠에겐 세월호를 온전히 인양해서 진실을 밝히는 것만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전부이기에 걷고 또 걷습니다.


하지만 그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

전국 곳곳 가는 곳마다 기다리고 있는 따뜻한 가족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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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이고 동반자였던 아이들이 떠난지 200일

엄마들은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가장 힘든 건 아이들이 왜 이런 억울한 죽음을 당해야 했는지 그 이유를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엄마들은 밤낮으로 직접 거리를 다니며 진실규명을 호소하며 200일을 보냈습니다. 

엄마들은 그 암흑같은 터널 속에서 빛이 되어 준 많은 국민들에게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울것이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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